바둑룰의 재해석, 타이젬에서 즐긴다.
타이젬에서 바둑의 룰을 재해석해 전략적이고 스피디한 게임으로 재탄생시킨 바투를 2월 9일 부터 채널링한다. 특히 채널링 오픈 3일 뒤에 시작되는 바투 인비테이셔널 결승(2월 12일)을 타이젬을 통해 관전할 수 있어 흥미가 배가 되고 있다.
현재 바투 인비테이셔널은 4강까지 확정되어 있다. 12월 25일 부터 1월 23일 까지 10명이 두개조로 나뉘어 3판 2선승제 풀리그로 펼쳐져 4명의 주인공을 가려낸 것. 1개월간 대결을 펼친 결과 A조 허영호와 박지은, B조 한상훈과 유창혁이 4강행 티켓을 쥐는 기쁨을 누렸다.
A조 1위로 4강에 진출한 허영호는 '연습보다는 분석이 중요하다'며 바투 비결을 밝히며 조훈현과 중국 랭킹 1위 구리를 잡고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2위는 박지은으로 3연승 행진 중이던 허영호를 2대 1로 꺾고 ‘여전사’라는 별명답게 홍일점의 위력을 과시했다. A조는 구리가 강력한 4강 후보로 거론 됐으나 총 전적에서 2승 2패를 거두며 탈락.
 | B조에서는 한상훈이 '출전 목표는 전승'이라고 말했던 것을 증명하듯 이창호, 창하오 등을 연파하며 4연승 기록을 세우며 1위로 4강에 입성했다. 특히 한상훈은 최연소 참가자답지 않은 침착함과 치밀한 계산력을 보여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2위로 4강에 오른 유창혁은 운이 가장 좋은 선수. 유창혁은 이창호와 승수와 세트득실도 동률을 기록, 점수득실에서 앞서 4강에 진출했다. 어디를 가든 강력한 우승 후보인 이창호가 한상훈과 경기에서 1승만 따내면 4강에 진출할 수 있었는데 2연패를 당하며 탈락하며 유창혁이 행운의 티켓을 받는데 성공.
한편 타이젬에서는 1월 12일 부터 3월 12일 까지 황금 바투볼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황금 바투볼을 10개 획득시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로 매주 두명에게 순금 바투알(약 2.5돈)을 준다. (이벤트 바로가기)
바투 인비테이셔널 4강은 1월 29일 박지은 VS 한상훈, 2월 5일 유창혁 VS 허영호의 대결로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릴 예정이다. 우승 선수에게는 2,500만원, 준우승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3, 4위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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