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최명훈 다시 힘낸다 外
명인전, 여류명인전 본선소식
2009-09-01 오후 5:31:44 입력 / 2009-09-01 오후 6:02:31 수정
[여류명인전] 박지은 패자조 준결승 진출 9월 1일 오후 2시 SKY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1기 STX배 여류명인전 패자조 토너먼트에서 박지은 9단이 이민진 5단을 상대로 255수만에 흑 불계승을 거두며 패자조 준결승에 진출했다. 제 1기 여류명인에 올랐던 박지은 9단은 지난 7월 28일 김혜민 5단에게 져서 패자조로 떨어졌지만 이번 승리로 다시 한 번 여류명인에 도전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다음 상대는 조혜연 8단. STX배 여류명인전은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주)STX가 후원한다. 우승상금은 1천 2백만원이며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진다. 명인전의 타이틀보유자는 루이나이웨이 9단으로 현재 5연패를 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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