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이세돌, 1년반 동안 바둑계 떠난다
친형 이상훈 "최근 징계 움직임 등에 심신 지쳐…"
2009-06-02 오전 8:57:52 입력 / 2009-06-02 오전 10:05:47 수정
이세돌의 휴직 선언 배경은 그를 둘러싼 최근 바둑계 움직임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프로기사회는 지난달 26일 총회를 소집, "이세돌이 그간 보여준 여러 돌출행동에 대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결론을 찬성 86, 반대 37, 기권 2표로 통과시켰다. 하지만 구체적 징계 내용은 특정하지 않은 채 이달 말 예정된 한국기원 이사회로 넘겼다.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