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시청광장, 바둑으로 물든다
9월 12일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바둑축제' 열려
2009-09-07 오후 5:46:33 입력 / 2009-09-07 오후 11:10:17 수정
이번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바둑축제에서는 200명 지도다면기, 비법 One - point 레슨, 프로기사 팬 싸인회, 색자갈 꾸미기 등 애기가부터 바둑이 생소한 사람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명지대학교 바둑학과 김진환교수는 "지난해 있었던 행사는 평일임에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1천 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했다. 이번에는 더욱 많은 애기가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주말로 일정을 잡았다. 앞으로 명지대학교는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이 같은 바둑행사를 매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명지대학교가 주최하며 명지대학교 바둑학과가 주관하는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바둑축제는 한국기원, 대한바둑협회, 빙그레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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