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신최강전
이창호, 바쁜 3월 첫 여정 돌입
강동윤 9단과 8강전 대결
2010-03-01 오후 8:57:02 입력 / 2010-03-01 오후 9:35:06 수정
3월 1일 저녁 8시,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제11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8강전 이창호 9단 vs 강동윤 9단의 대국이 시작됐다. 제한시간 각자 10분 초읽기 40초 3회로 대국은 9시 30분 경에 끝날 예정이다. 승자는 조훈현 9단과 4강전에서 만나게 되며 4강전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창호 9단은 오는 4일 KBS바둑왕전 결승에서 강동윤 9단과 또 만난다. 현재 1-0으로 앞서 있으며 최종국까지 갈 경우 우승자는 15일에 결정난다. 이9단은 국수전 결승(홍기표vs안형준 승자), 농심신라면배 3차전, 춘란배 등도 3월에 모두 소화해야한다. 3월 중 2주 이상은 농심배와 춘란배 때문에 중국에 머물어야 한다. 게다가 농심배 출국(8일) 직전에는 국수전 결승1국이 지방에서 열려 2박 3일 (5~7일)일정으로 전남 영암으로 향한다. 맥심배 입신최강전 8강전 대국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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