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안형준, 국수전 4강 진출外
국수전, GS칼덱스배, 여류국수전 소식
2009-11-25 오후 7:39:38 입력 / 2009-11-26 오전 10:40:38 수정
[GS칼덱스배]예선결승에서 3패빅 무승부 나와 11월 23일 한국기원 2층대회장에서 열린 제15기 GS칼덱스배 프로기전 예선결승 허영호와 김형우의 대국에서 3패빅 무승부가 나왔다. 극미한 형세에서 3패가 나와 두 대국자는 끝까지 양보하지 않았다. 결국 한 쪽이 양보하지 않는 이상 3패는 무한반복이 되기 때문에 본 대국은 무승부 처리되어 12월 9일 재대국을 치른다. 이날 목진석, 김주호, 김지석, 박정환 등 총 13명의 기사가 GS칼덱스배 본선진출에 성공했고 이중 김윤영이 유일한 여자기사로 본선에 올랐다, 제15기 GS칼덱스배 프로기전은 기존의 8명 풀리그로 벌이던 본선을 24강 토너먼트로 변경해 진행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2시간 60초 5회이며 본선 16강전부터 바둑TV에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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