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아마 맹장 '박성균' 정선 치수 탈환할까?
9장전 백성호 9단 vs 박성균 아마7단 격돌
2010-07-28 오후 3:26:39 입력 / 2010-07-28 오후 6:48:51 수정

동양생명(주) 초청으로 이루어진 '추억의 프로·아마 대항전'이 두 번째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첫 대결인 10장전에서는 프로 이민진 5단이 승리(대 김희수 아마6단)해 치수는 정선에서 선에 덤 5집으로 벌어졌다.
두 번째 대결은 각 팀 9장전으로 7월 28일(수) 저녁 7시,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쌍용양회 영빈관에서 열린다. 프로기사 백성호 9단과 박성균 아마7단이 출전하며 프로가 승리할 경우 치수는 두 점으로 늘어나고 아마가 승리할 경우 다시 정선으로 돌아간다.
한편 타이젬에서는 '승리팀을 맞춰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타이젬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프로아마대항전 이벤트 페이지에서 승리팀 투표를 하면 된다. 기간은 7월 27일까지이며 대회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선풍기 3명, 라이트 3개월 이용권 등 상품을 지급한다. ☞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TYGEM / 이정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