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그
과연 어느 팀이 최후에 웃을 것인가?
챔피언결전전 열려…지도다면기, 공개해설 등 다양한 행사
2011-01-23 오후 1:29:47 입력 / 2011-01-23 오후 10:48:11 수정
신흥강호 신안천일염이냐, 지난 대회 준우승 한이 맺힌 한게임이냐.
1월 23일 서울 용산 국립박물관에서 KB국민은행 2010 한국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이 신안천일염과 한게임의 대결로 열리고 있다. 5판 3선승제로 우승팀을 가리는 챔피언결정전은 오후 1시(3판)와 3시(2판), 나눠서 치러지며 오후 1시 대국에서는 이영구-안국현, 안형준-이춘규, 강동윤-한상훈(장고대국)이 맞붙었다.
이 대결에 최종 우승팀이 결정되기 때문인지 눈발이 휘몰아치고 있는 궂은 날씨에도 바둑팬들은 하나, 둘 국립 박물관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바둑팬들은 공개해설 관람, 지도다면기, 오목프로를 이겨라 등 행사에 참여하며 우승팀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이 열리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모습을 사진으로 전한다.
*대국 결과는 5국까지 마무리 된 후 종합에서 전합니다.

▲대국 직전 대국장 모습. 각 팀의 5명이 한 날 대결하는 챔피언 결정전은 1시-3판, 3시-2판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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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구와 안국현의 대국 모습.
▲카메라를 보면 경직된다는 이춘규. 대국 모습이 진지하다.
▲검토실 모습.
▲신안천일염 검토모습.
▲이민진이 이상훈 바둑도장 출신 프로기사 이영주, 김나현과 함께 검토 중
▲"누가 우승할 것 같아?" "비밀인데…" 우승팀 알아맞추기에 응모하는 꼬마 바둑팬들의 모습이 진지하다.
▲공개해설장 모습.
▲'신안팀 꼭 우승하세요!"
▲오목 강의 및 오목 지도다면기.
▲이민진과 김윤영의 지도다면기.
TYGEM / 김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