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16대 천원에 오를 이는 누구?
천원전 개막, 물가정보배 소식
2011-05-30 오후 6:39:52 입력 / 2011-05-30 오후 7:16:28 수정
▲천원전 예선 1회전 모습.
[박카스배 천원전] 16기 천원전 개막
16대 천원에 오를 이는 누구인가.
5월 30일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제16기 박카스배 천원전 예선 1회전이 열렸다. 예선은 10일까지 총 5회전(새끼조 포함)을 걸쳐 토너먼트로 12명의 본선진출자를 가린다.
시드는 현 천원 보유자 최철한을 비롯해 전기 준우승자 이태현, 윤준상, 김지석 등 4명이다. 박카스배 천원전은 동아제약이 후원하며 스초츠조선이 주최한다. 우승상금은 2천 5백만원이며 준우승 상금은 1천 2백만원이다.
[물가정보배] 목진석. 결선토너먼트 진출
목진석이 결선에 올랐다.
5월 27일 서울 홍익동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7회 물가정보배 프로기전 본선 C조 3회전에서 목진석이 홍기표를 꺾었다. 이로써 목진석은 2승 1패를 기록하며 결선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제7회 한국물가정보배 프로기전의 우승상금은 3천만원, 준우승상금은 1천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10분,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지는 속기전으로 전기 우승자는 이세돌, 준우승자는 이창호다.

TYGEM / 김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