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전
최국수 "멍군이요!"
국수전 도전 2국에서 조한승 꺾고 1-1 만들어
2011-10-25 오후 3:18:26 입력 / 2011-10-25 오후 5:54:16 수정
▲최철한과 조한승이 국후 의견을 나누고 있다.
최철한이 멍군을 외쳤다.

▲검토실 모습. 김승준 9단이 오후에 합류해 관계자들과 함게 검토에 몰입했다.
▲대국 중인 조한승.
▲"나도 언젠가는 저 자리에…"대국자 못지 않게 심각한 12세 입단 지망생(사진 맨 오른쪽).
TYGEM / 안동-김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