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아마대회

절정아마 최현재, “이번엔 입단한다!”

삼성화재배 아마예선 통과한 12인의 전사 선발

2013-07-22 오전 11:45:57 입력 / 2013-07-22 오후 1:37:19 수정

▲ 삼성화재배 통합에선에 출전할 아마대표선발전 전경.


12인의 최강아마가 간다!

중국에서 벌어진 몽백합배 통합예선에서 보여준 한국아마의 위력은 이미 중국 일본과 비교대상이 아니었다. 아마추어 몫으로 배정된 본선 티켓 4장을 전부 다 한국아마가 휩쓸었다. 그러니 해피엔딩이 되지 못한 것은 '입단판'이었던 최현재가 쿵제에게 반집 역전패를 당했다.

또 다시 한국아마의 강풍이 불어온다. 이번에는 삼성화재배 통합예선에 출전하여 한중일 프로들과 겨룰 12인의 용사들을 가렸다. 20일~21일 양일간 서울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벌어진 아마대표선발전 96강전과 48강전을 토너먼트로 진행했다. 그 후 살아남은 24명이 4인 1개조의 더블 일리미네이션 방식으로 각조 2명에게 통합예선 출전권이 주어졌다.

2연승자 : 최현재 김치우 최재영 이주형 최광호 문찬웅
2승1패자 : 김남훈 홍무진 온승훈 김정훈 김명훈 정서준

▲ 최광호 이주형 문찬웅 최현재 김치우 최재영.

아마예선 통과자 중 최현재 홍무진 김명훈은 누적입단포인트제로 입단할 기회가 있어 그들의 선전에 눈길이 간다. 통합예선 8강 10점, 준결승 15점, 결승 30점, 본선은 32강 50점, 16강 80점, 8강 100점의 입단 포인트가 주어진다. 80점으로 가장 앞서있는 최현재는 예선결승까지 이르게 되면 프로로 확정된다. 홍무진과 김명훈은 65점이어서 본선에 들게 되면 바로 입단이다.

201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는 오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아마통과자와 해외아마추어, 세계 각지의 프로기사들이 참가하는 통합예선전을 거친 다음 9월 초 중국 상하이에서 본선 개막식을 갖는다. 우승상금 3억원이며 준우승상금 1억원이다. 우승자는 12월 탄생할 예정이다.

▲ 김남훈 김명훈 정서준 홍무진 김정훈 온승훈.
TYGEM / 진재호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