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대구바둑계 공로자 양현모 선생 별세
부음-15일 발인
2013-08-14 오후 12:06:46 입력 / 2013-08-14 오후 12:12:19 수정
대구바둑계의 공로자 양현모 선생이 향연 68세를 일기로 13일 별세했다. 빈소는 대구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206호. 고 양현모 선생은 1983년부터 25년간 대구매일신문 관전기자를 역임하는 등 대구바둑계의 큰 공로자였다.
-빈소: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206호
-발인: 15일 09시
-상주: 양희철
-연락처: 010-2633-0361(박성균)
053-420-6464(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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