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옥션배
'막판'유창혁, "오정아는 꺾었지만…"
시니어 마지막 주자 유창혁, 앞으로 6승 남아
2014-09-01 오후 9:49:56 입력 / 2014-12-30 오후 2:26:16 수정

▲ 曺徐를 한꺼번에 물리친 오정아(왼쪽)는 시니어 주장 유창혁에게 막혔다. 유창혁은 과연 남은 6명의 검객을 당해낼 수 있을까?

지지옥션배는 만 45세 이상의 시니어 남자기사와 여자기사가 겨루는 유일한 성대결 기전. 예선을 통과한 각 8명에 시니어랭킹 1~3위(조훈현 유창혁 서봉수), 여자랭킹 1~3위(최정 박지은 김혜민)와 후원사의 추천시드를 받은 박상돈 오유진 등 2명이 합류해 팀당 12명씩 본선연승전을 겨룬다.
지지옥션배는 2007년에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8회째. 그동안 시니어가 4회, 여자기사가 3회 우승을 차지했다. 제한시간은 각 10분 40초 3회, 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