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옥션배
특급소방수 등장! 서봉수 1승
서봉수, 김나현 제압하며 분위기 반전
2014-08-19 오후 8:49:09 입력 / 2014-08-19 오후 10:52:45 수정
▲ 야전사령관 서봉수가 난타전 끝에 김나현을 제압하고 시니어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서봉수는 지난 대회 10국에서도 김나현과 만나 승리한 이후 5연승을 내달린 바 있다. 다음 대국은 오는 25일 오후7시에 속개되며 여류팀 출전 선수는 미정이다.

지지옥션배는 만 45세 이상의 시니어 남자기사와 여자기사가 겨루는 유일한 성대결 기전. 예선을 통과한 각 8명에 시니어랭킹 1~3위(조훈현 유창혁 서봉수), 여자랭킹 1~3위(최정 박지은 김혜민)와 후원사의 추천시드를 받은 박상돈 오유진 등 2명이 합류해 팀당 12명씩 본선연승전을 겨룬다.
지지옥션배는 2007년에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8회째. 그동안 시니어가 4회, 여자기사가 3회 우승을 차지했다. 제한시간은 각 10분 40초 3회, 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