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김지석, 명인 향해 진격! 外
김지석 명인전8강, 최철한 국수전 8강 진출
2014-08-13 오후 8:11:36 입력 / 2014-08-13 오후 8:16:01 수정
▲ 김지석이 나현을 꺾고 명인전 8강에 올랐다. 명인전은 총규모 4억원, 우승상금 6000만원이며 제한시간 각 2시간 1분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 최철한이 올해 입단한 새내기 송상훈을 제압하고 국수전 8강에 진출했다. 국수전의 총규모는 1억 800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45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여류국수전과 함께 유일하게 3시간짜리 바둑을 고수하는 국수전은 본격기전 중 유일한 도전기제를 유지하고 있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