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대전신사 안관욱, 여류킬러?
지지옥션배에서 김혜림 3연승 저지-내일 박태희 출전
2014-07-21 오후 10:56:47 입력
▲ 3연승을 달리는 여류 김혜림(오른쪽)을 '대전신사' 안관욱이 돌려세웠다. 다음 타자는 여류팀 박태희가 내일(22일) 출장한다.

지지옥션배는 만 45세 이상의 시니어 남자기사와 여자기사가 겨루는 유일한 성대결 기전. 예선을 통과한 각 8명에 시니어랭킹 1~3위(조훈현 유창혁 서봉수), 여자랭킹 1~3위(최정 박지은 김혜민)와 후원사의 추천시드를 받은 박상돈 오유진 등 2명이 합류해 팀당 12명씩 본선연승전을 겨룬다.
지지옥션배는 2007년에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8회째. 그동안 시니어가 4회, 여자기사가 3회 우승을 차지했다. 제한시간은 각 10분 40초 3회, 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