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광탈' 최철한, '부활' 박정환
진시영, 박정환 부활 조짐
2014-07-17 오전 7:41:07 입력 / 2014-07-17 오전 11:41:24 수정
▲ 물가정보배는 16강 더블일리미네이션 패자조에서 박정환과 진시영이 각각 김성진 최철한을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박정환은 서봉수와 최종전을 치르며, 진시영은 이창호-안성준 패자와 8강진출을 다툰다. 2006년 창설되어 10회째인 물가정보배는 16강전은 더블일리미네이션, 8강이후는 토너먼트로 치르며 결승은 3번기. 우승상금은 4000만원이며, 제한시간 10분에 초읽기는 40초 3회.


▲ 진시영(승)-최철한.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