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안형준 유병용, GS배 16강 진출
24강에서 각각 강유택, 홍민표에게 승리
2015-01-22 오전 12:27:44 입력 / 2015-01-22 오후 11:33:21 수정
▲ 유병용과 안형준이 각각 홍민표, 강유택을 물리치고 GS배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 유병용은 박영훈과, 안형준은 최철한과 만난다.
GS배는 현재 김지석이 2연패 중이다. 2013년 제18회 대회 결승전에서 이세돌을 3-0으로 완파한데 이어 작년 제19회 대회 결승에서는 최철한에게 3-0으로 또 한번의 완봉승을 거둔 바 있다.
제20기 GS칼텍스배 총 규모는 4억2500만원이며 우승상금 7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10분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