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리그
정규시즌 대장정 돌입 '1R 오더'
2022-12-26 오후 9:42:19 입력 / 2023-01-02 오후 2:29:54 수정


2022-20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 1라운드 오더가 발표됐다.
12월28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열리는 1라운드는 ‘대만팀(보물섬정예)-셀트리온’의 개막전으로 시작되며, 29일에 ‘포스코케미칼-한국물가정보’, 30일에 ‘킥스-컴투스타이젬’, 31일 ‘포스코케미칼-정관장천녹’, 1월1일에 ‘한국물가정보-울산고려아연’이 대결한다.
‘2022-20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는 컴투스타이젬을 포함해 총 12개 팀(국내 10팀, 해외2팀)이 양대 리그와 인터리그로 나뉘어 총 96경기를 펼치며, 지난해와는 달리 승점제로 순위를 가른다. 한국바둑리그에 해외국가가 각 단일팀으로 참가하는 것은 2004년 리그 출범 이후 19년 만에 처음이다.
우승팀에게는 2억 5천만원의 상금이, 준우승팀은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총규모는 40억원(KB바둑리그 37억, KB퓨처스리그 3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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