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배 페어바둑대회
女1위 최정, 페어도 최강!
우승후보 박승화-최정, SG배 페어대회 4강 안착
2015-07-01 오후 8:36:11 입력 / 2015-07-02 오후 6:03:02 수정
▲ 강력한 우승후보 박승화-최정 페어가 4강에 안착했다.
1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벌어진 SG배 페어대회 8강전에서 박승화-최정, 조한승-김혜림 페어가 각각 안성준-이민진, 김정현-김신영 페어를 물리치고 4강에 올랐다.
한편 내일(2일) 오후2시에는 최철한의 발목 수술로 연기되었던 16강전 마지막 경기가 최철한-윤지희vs최원용-권주리 대결로 속개된다. 지난 대회 우승팀이자 사제지간인 최원용-권주리 페어와 유일한 부부 생존팀 최철한-윤지희 페어의 대결에 관심이 모인다.
SG배 페어바둑대회 총규모는 1억500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0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 10분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TYGEM /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