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입단
영재입단의 꿈 무르익다
영재입단, 지역연재입단 예선2라운드
2015-07-21 오전 10:57:30 입력 / 2015-07-22 오전 7:54:34 수정
▲ 제5회 영재입단대회 예선2라운드가 한국기원 4층에서 44명의 건각이 출전한 가운데 일제히 개시되었다.
'제2의 양신'을 선발하기 위한 영재입단대회가 어제 20일에 이어 오늘 21일도 오전10시부터 서울 한국기원에서 이어진다.
제5회 영재입단대회와 제3회 지역영재입단대회 이틀째 예선2라운드가 한국기원 2층과 4층 대국실에서 일제히 개시되었다. 개미소리 하나도 들리지 않는 무거운 침묵 속에서 전국에서 모여든 동량지재들은 이제 본선이 가까워지고 있다.
영재입단대회의 경우 총 72명이 출전하여 상당수가 걸러지며, 오늘 2라운드에 출전한 건각들은 48명이다. 예선은 내일까지 3라운드가 치러지며 최종 본선무대(27일~30일)는 16명이 선발된다. 또 지역영재입단대회는 모두 44명이 출전했고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2라운드 예선을 거치면 바로 16명의 본선진출자가 가려진다. 따라서 오늘 24명중에 8명이 낙오된다.
영재입단대회는 4명 1개조에서 2명이 올라가며 지역영재입단대회는 3명 1개조에서 2명이 본선에 올라간다. 전 대국은 더블일리미네이션으로 치러진다. 매 대국은 오전10시, 오후2시, 오후5시에 각각 벌어지며 매 라운드 새로이 추첨을 하는 방식이다.
제5회 영재입단대회 참가자격은 2000년 1월1일 이후 출생자에 한정한다. 제1회 영재입단대회 신진서 신민준, 제2회 설현준 최영찬, 제3회 박종훈 박진영, 제4회 박상진 김지명을 배출한 바 있다. 또한 제1회 지역영재입단대회에서는 김영도(전북), 제2회 윤민중(대전)을 배출한 바 있다.
영재입단대회 및 지역영재입단대회의 제한시간은 각1시간 초읽기는 30초 3회.
제3회 지역연구생 본선 16강 진출자
이우람 김민규 최명준 신건호 최은솔 오승민 정용훈 이승도 한준수 윤예성 박대한 권가양 박정수 김지원 이시현 (김용현-문성민)
▲ 제3회 지역영재입단대회도 24명이 살아남은 가운데 예선 2라운드가 실시된다. 오늘이 지나면 16명의 본선진출자가 가려진다.
▲ 강우혁-최정관
▲ 채이현-김태완
▲ 허서현-김사우
▲ 오병우-이연
▲ 한우진-송민혁
▲ 강우혁-최정관
▲ 김상인-이도현(이상 영재입단대회)
▲ 박정수-이길재
▲ 이우람-김경환(이상 지역입단대회)
TYGEM / 진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