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GS칼텍스배

뉴신산 이동훈, 윤준상 꺾고 결승 진출

윤준상-이동훈 첫 대결, GS배 4강에서 벌어져

2016-04-08 오후 2:40:58 입력 / 2016-04-09 오후 4:47:06 수정

▲ 신산의 계보를 잇는다! GS배 결승에 올라 KBS바둑왕전 이후 두 번째 타이틀 획득을 노리는 이동훈(1998년생)


GS배 돌풍의 주역 윤찬희와 결승5번기에서 맞붙게 될 주인공은 이동훈이었다. 윤준상과의 첫 대결에서 특유의 후반 능력을 과시하며 승리를 거둔 이동훈이 GS배 결승에 올랐다.

8일 오후2시 서울 성동구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21기 GS배 4강전 두 번째 경기에서 이동훈이 윤준상에게 274수끝 흑1집반승을 거뒀다.

이로써 GS배 결승5번기는 이동훈-윤찬희 대결로 벌어지게 됐다. GS배 결승5번기 제1국은 오는 14일 목요일 오후2시에, 제2국은 15일 금요일 오후2시에 연속해서 벌어진다.

한편 이동훈과 윤찬희는 세 차례 맞붙어 이동훈이 모두 승리했다.

2014년 삼성화재배 예선3회전과 KBS바둑왕전 승자조 8강에서 이동훈이 이겼고, 지난해 2월에는 KBS바둑왕전 패자결승전에서 이동훈이 흑으로 반집승을 거둔 이후 기세를 몰아 박정환까지 2-0으로 완파하며 생애 첫 타이틀을 획득해 큰 화제를 모았다.

▲ 돌가리기 장면. 이동훈(오른쪽)이 흑을 잡았다. 

▲ 첫 수를 우상귀 화점에 착수하는 이동훈. 

▲ 묵직한 펀치가 일품인 윤준상. 이동훈에게 막판 추격을 허용했다. 

▲ 이창호의 후계자로 각광 받는 '뉴신산' 이동훈.

▲ 바둑TV에선 이소용 진행자(왼쪽)와 박정상 해설위원이 오늘 대국을 생중계했다. GS배의 깜짝 스타 윤찬희와 이동훈의 결승전 또한 재밌는 승부가 될 것이라는 전망. 

이하 속보뉴스
---------------------------------------------------------------------

▲ 윤준상-이동훈.


(오후2시30분 현재 속보)

윤준상과 이동훈의 첫 대결이 GS배 4강전에서 시작됐다.

8일 오후2시 서울 성동구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제21기 GS배 4강전이 윤준상-이동훈 대결로 시작되었다. 돌을 가린 결과 이동훈이 흑을 잡았다.

어제(7일) 벌어진 4강전 첫 번째 경기에선 윤찬희가 원성진에게 흑으로 반집승을 거두고 결승에 선착했다. 오늘 승리한 선수는 윤찬희와 GS배 결승5번기를 벌인다.

타이젬에서는 윤준상-이동훈 GS배 4강전을 오후2시 대국 시작과 동시에 생중계한다.

제21기 GS배의 총규모는 4억250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7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 10분 40초 초읽기 3회다.
TYGEM / 이영재

관련기사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