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아마대회

청양의 열기 예산의 체전까지!

충남도지사배 이틀간 열전 폐막

2016-07-10 오후 9:17:54 입력 / 2016-07-10 오후 9:55:00 수정

▲ 전국 주니어부 단체전 결승 모습. 이주형 정의범 최우수로 구성된 설경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고추의 고장' 청양에서 벌어진 제28회 충남도지사기 전국바둑대회가 이틀간의 열전을 마치고 폐막했다.

10일 오전 10시부터 충남 청양군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속개된 둘쨋날 경기는 첫날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는 약간 대조적으로 진지함이 묻어났다. 그럴 것이 전국주니어, 전국시니어 대회가 3인 단체전으로 치러지고, 충남지역 15개 시도협회 중 최종 8개 지역만 남아 일종의 결승전 같은 분위기가 이어졌기 때문.

관심을 모은 주니어부에서는 이주형 정의범 최우수가 팀을 이룬 설경팀이 박주민 이상형 김동한의 철쭉팀을 이기고 영예의 우승을 차지하며 200만원의 우승상금을 받았다. 또한 전국시니어 단체전에서는 김우영 김희중 김이슬이 신구조화를 이룬 덕에 전장호팀이 박성균 문미열 양창현의 지천구곡을 이겨 역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5명씩 팀을 이룬 충남단체전에서는 천안시바둑협회가 보령시바둑협회를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충남에서는 오는 10월초 예산군에서 전국체육대회 바둑종목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번 도지사배는 전국체전 '프레올림픽'같은 느낌을 주었는데, 충남에서 전국체전을 충분히 치를 수 있다는 저력을 보여준 대회였다.  

전국각지의 기객 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추의 고장 청양군에서 벌어진 충남도지사배는 타이젬에서 라이트회원권 1개월권을 전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입상자명단 기사 말미에 있습니다.)

☞ 충남도지사배 첫날 표정 바로가기

▲ 천안시-보령시 충남단체전은 5인 단체전이다.

▲ 전국단체전 시니어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천장호팀 김우영(촤측)이 3위에 오른 천문대팀 최호철을 상대하고 있다.

▲ 전국주니어부 이주형이 역시 강타자인 조남균과 4강에서 만나고 있다.

▲ 한유정-박성균


▲ 이튿날은 100여명 정도만 남아 최후의 열전을 치렀다.

▲ 전국단체주니어부 주장전 박주민-이주형 대국을 군에서 돌아온 김정훈이 복기에 합세했다. 


▲ '실질적인 결승전?' 천안시-서산시 4강전 모습.

▲ 바로 최기남 충남바둑협회장이 선수로 뛴 경기다. 서산시는 천안에게 패하고 말았다.


▲ 우리가 결승전입니다! 천안시-보령시

▲ 반가운 얼굴을 찾았습니다. 천안시 이용호 아마
7단. 이씨는 초대 전국바둑교실협회(전바협) 회장.


▲ 어제 제5대 충남바둑협회장에  취임한 최기남 회
장은 서산시대표이며 아마6단의 고수.

▲ '금메달 부부가 탄생하나' 홍성군 선수 김정환
아마7단의 바둑을 전국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아내
김이슬이 관전하고 있다. 홍성군은 3위.


TYGEM / 진재호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