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지온배 오픈신인왕전
신민준 선승! 신인왕까지 단 한 걸음
메지온배 신인왕전 결승3번기 1국에서 박하민에 승리
2016-07-11 오후 6:14:44 입력 / 2016-07-12 오후 3:57:18 수정
▲ 신민준(승)-박하민.
☞ 결승1국 상세뉴스 바로가기 결승1국 승자는 신민준이었다. 신예 대회 2번, 본격기전(천원전) 한 번. 세 번 연속 준우승을 한 신민준이 첫 우승을 향해 힘차게 첫 발을 뗐다.
11일 오후2시 서울 성동구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4기 메지온배 오픈신인왕전 결승3번기 제1국에서 신민준이 박하민에게 200수 만에 백불계승을 거뒀다.
이어지는 결승2국은 내일(12일) 오후2시 같은 장소에서 속개된다.
▲ 신민준이 서전을 장식했다.
▲ 김명훈을 꺾고 결승에 오른 박하민은 진군을 잠시 멈췄다.
▲ 반상을 오가는 손길. 수담을 나누고 있다.
▲ 우승까지 한 판을 남긴 신민준.
▲ 두 판을 연속 승리해야 하는 박하민.
▲ 마지막 1분 초읽기로 싸운 혈투였다. 결승 2국은 내일(12일) 오후2시에 속개된다.
TYGEM /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