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류국수전
오정아 이슬아 이영주, 여류국수를 향해!
여류국수전 16강 스타트… 이슬아, 박지은 꺾고 8강
2016-08-04 오후 10:55:10 입력 / 2016-08-04 오후 11:14:15 수정
▲ 여류국수전 16강전이 벌어지고 있는 한국기원 4층 대국장.
여자바둑리그로 뜨겁게 달궈진 분위기를 여류국수전에서 잇는다. 한국바둑을 대표하는 최정예 여전사들이 여류국수전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쳐보이고 있다.
4일 오전10시 한국기원 4층 본선대국실에서 제21기 여류국수전 본선 16강전 경기 세 판이 벌어졌다.
이슬아가 박지은을 꺾고 8강에 올랐고, 오정아는 김신영에게 승리를 거뒀다. 마지막에 끝난 대국에서는 이영주가 지난 대회 우승자 박지연을 상대로 반집을 남겼다.
여류국수전 우승상금은 1200만원, 준우승상금은 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 3시간 1분 초읽기 5회다. 여류국수전은 전체 프로기사가 출전하는 국수전과 달리 도전기제가 아니라 선수권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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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아(승)-박지은.
▲ 이슬아.
▲ 박지은.
▲ 박지연-이영주(승).
▲ 이영주.
▲ 박지연.
▲ 오정아(승)-김신영.
▲ 오정아.
▲ 김신영.
TYGEM /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