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박정환 신진서 김지석 등, GS배 예선 통과
GS칼텍스배 예선 결승 결과 종합
2016-12-16 오후 5:48:35 입력 / 2016-12-16 오후 6:20:01 수정

12일 시작해 16일 한국기원에서 끝난 제22기 GS칼텍스배 예선에서 박정환ㆍ김지석 등 19명의 통과자가 나왔다.
- 예선통과자 -
박승화, 안국현, 박재근, 허영호, 최기훈, 김지석, 류민형, 박정상, 박지연, 박정환, 최현재, 홍성지, 박진솔, 신진서, 이영구, 안조영, 김승재, 설현준, 신민준
예선통과자와 전기시드 4명(이동훈ㆍ윤찬희ㆍ원성진ㆍ윤준상) 그리고 후원사시드 최재영까지 24명은 본선에서 토너먼트를 벌인다. 본선은 내년 4월 진행된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이동훈이 윤찬희에게 종합전적 3-0으로 승리하며 GS칼텍스배 첫 우승과 동시에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다.
GS칼텍스배에선 이창호가 다섯 차례로 대회 통산 최다우승을 기록한 바 있고 이창호와 이세돌이 세 차례씩 우승했고 박영훈과 김지석이 두 차례씩 우승하는 등 13명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다.
GS칼텍스배 본선24강부터 결승까지 대국은 모두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하고, 바둑TV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에 생방송한다.
매일경제신문과 MBN․한국기원이 공동주최하고 GS칼텍스가 후원하는 제22기 GS칼텍스배의 우승상금은 7,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10분에 40초 초읽기 3회.
○● 제22기 GS칼텍스배 예선 결과 ☜ 클릭
▲ 박상돈 심판이 예선결승을 대국개시를 선언했다.
▲ 선수들이 일제히 돌을 가렸다.
▲ 올해 신인왕전에서 우승한 바 있는 신민준도 GS칼텍스배 본선에 입성했다.
▲ 김지석(승)-박하민.
▲ 김지석.
▲ 조한승-이영구(승).
▲ 신민준(승)-이호범.
▲ 박지연(승)-정두호.
▲ 여자기사 중 유일하게 본선에 오른 박지연.
▲ 여자기사 최정도 예선결승에 올랐으나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했다.
▲ 김형우-박정환(승).
▲ 박정상(승)-최병환.
▲ 박종훈-안조영(승).
▲ 최현재(승)-이성재.
▲ 박정환.
▲ 위태웅-신진서의 대국을 서봉수가 바라보고 있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