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바둑왕전
김지석 최정 등 42명, '바둑왕' 향해 진격!
KBS바둑왕전 예선 결승전 마무리… 본선시드 포함 48강 격전 예고
2017-01-07 오후 12:18:44 입력 / 2017-01-07 오후 12:23:36 수정
▲ 김지석(왼쪽) 최정.
김지석, 최정 등 42명의 기사가 KBS바둑왕전 예선을 통과했다.
6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제36기 KBS바둑왕전 예선결승이 끝났다. 예선통과자와 시드자는 본선에서 48강 토너먼트를 벌이게 된다. 시드는 전기결승시드(이세돌·나현) 랭킹시드(박정환·신진서) 주최사시드(이동훈·오유진) 등 6명에게 준다.
우승 상금은 2,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600만원. 제한시간은 각 5분, 30초 초읽기 5회를 준다. 우승, 준우승자는 2018년도 제30회 TV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지난해 12월26일 KBS 스튜디오에서 끝난 제35기 KBS바둑왕전 결승에서는 이세돌이 나현에게 종합전적 2-0으로 승리하며 우승했다.
제36기 KBS바둑왕전 예선 결과(☞클릭!)

▲ KBS바둑왕전 예선을 펼치는 한국기원 2층 대회장 전경.

▲ GS칼텍스배와 함께 한국기원 소속 기사라면 제한 없이 참가할 수 있는 개인전 KBS바둑왕전.

▲ 여자기사 최정도 KBS바둑왕전 본선에 진입했다. 여자기사로는 김다영도 본선 티켓을 따냈다.

▲ 예선을 통과하며 본선에 오른 김지석(한국랭킹 8위).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