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2017년 한국기원 공인 승단·급 심사 열려
인천광역시 어린이 318명 참가
2017-02-27 오전 11:07: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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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광역시 한국기원 공인 승단·급 심사 대회 전경 |
2017년 인천광역시 한국기원 공인 승단·급 심사가 18일 인천 계양구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렸다. 한국기원이 공인하고 인천바둑학원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심사에는 인천지역 바둑학원과 방과 후 학교에서 바둑을 배우는 수강생 318명이 참가했다.
심사위원으로 프로기사 류수항 5단이 참여해 유단자 심사를 맡았고, 유급자는 기력별 리그전을 치러 심사했다. 한국기원은 1945년 창립 이후 바둑의 보급과 발전을 위해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단·급 인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아마단·급 심사를 할 예정이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