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막판 열정 불태운 선수들
삼성화재배 통합예선 결승전 출전 선수들의 면면
2017-07-03 오후 5:42:02 입력 / 2017-07-03 오후 6:11:36 수정
역대 최다 선수인 378명이 출전한 삼성화재배 통합예선전 마지막 대국이 7월 3일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본선행 마지막 티켓을 잡기위해 열정을 불태운 선수들의 모습을 살펴본다.
▲4라운드에서 구리를 누른 박진솔은 중국 롄샤오와 대결했다.
▲시니어조 최규병(왼쪽) vs 일본 고마쓰 히데키.
▲통합예선결승이 진행된 한국기원 2층 대회장.
▲월드조 남아공 광초우(왼쪽) vs 폴란드 마테우스
▲한국 기사간 대결 홍무진(왼쪽) vs 송태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