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바둑리그
1R 오더 '김은지-우이밍, 리허-스미레'
10일부터 한국여자바둑리그 정규시즌 막 올려
2025-07-09 오전 9:13:13 입력 / 2025-07-09 오전 9:33:17 수정

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가 10일부터 정규시즌에 돌입한다.
1라운드 대진은 10일 서울 부광약품-부안 붉은노을, 11일 H2 DREAM 삼척-평택 브레인시티산단, 12일 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포항 포스코퓨처엠, 13일 OK만세보령-영천 명품와인. 휴번은 여수세계섬박람회.
1라운드에는 용병이 전원 출전해 눈길을 끈다. 10일 ‘김채영-뉴웨이코’, 11일 ‘김은지-우이밍, 리허-스미레’, 13일 ‘김민서-양쯔쉔’이 대결한다.
정규시즌은 매주 목~일요일까지 19시30분부터 이어진다. 3인 다승제이며 피셔 방식으로 치러진다. 1국은 기본 40분에 추가 20초, 2국과 3국은 기본 10분에 추가 20초.
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우승 상금은 6000만원, 준우승 4000만원이며, 정규리그 매 라운드가 끝난 뒤 승자 130만원, 패자 40만원, 미출전 수당은 10만원이다.
▲허서현 "저의 목표 승수를 정해주셨어요" 감독님의 특별 임무 | 여자바둑리그 개막식 인터뷰 모음.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