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바둑국가대표, 조아바이톤에 휘호바둑판 증정
조아제약, 1년간 1억 상당 조아바이톤 후원
2018-03-16 오전 11:16:19 입력 / 2018-03-16 오후 12:03:00 수정
한국기원 바둑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단이 조아바이톤을 후원하는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ㆍ조성배)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휘호 바둑판을 증정했다.
3월14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국가대표 상비군 목진석 감독, 박정상 코치, 선수단과 조아제약 손준형 상무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목진석 감독은 조아제약 손준형 상무에게 제19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우승한 바둑국가대표 5명(박정환, 김지석, 신진서, 신민준, 김명훈)의 친필 휘호가 담긴 바둑판을 증정했다.
국가대표 상비군을 이끌고 있는 목진석 감독은 “지난해부터 바둑 국가대표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조아제약에서 후원한 조아바이톤을 선수들이 매월 챙겨 먹고 있다”며 “실제로 작년 말부터 이어온 각종 국제대회에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조아바이톤이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음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최근 바둑 국가대표팀이 국제대회에서 보여준 뛰어난 기량과 노력에 감사하고 기쁘다”며 “조아제약은 앞으로도 바둑국가대표팀의 기량 발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지난해 7월 바둑의 저변 확대 및 바둑 국가대표 선수단의 기량 향상을 위해 기억력 개선,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 후원 협약을 가졌다. 이 후원 협약에 따라 한국기원 바둑 국가대표 선수 및 코치 50여명에 1년간 약 1억 원 상당의 조아바이톤 제품 후원을 진행해 왔다.

TYGEM / 정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