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리그
1라운드 '박정환-신진서', '이세돌-최철한' 대결 성사
'BGF-SK엔크린' 개막전으로 시작
2018-06-14 오전 9:02:32 입력 / 2018-06-14 오전 11:22:50 수정
2018 KB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가 6월14일 'BGF-SK엔크린'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레이스에 돌입한다.
8개팀이 출전하는 리그전에는 개막전과 함께 15일 'Kixx-한국물가정보', 16일 '화성시코리요-정관장황진단', 17일 '신안천일염-포스코켐텍'의 대결로 이어진다.
11일 각 팀의 오더 제출이 완료되었고, '박정환-신진서', '이세돌-최철한'의 빅매치가 성사됐다.
단일기전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KB리그는 매주 목∼일 저녁 6시30분부터 바둑TV를 통해 생중계되며 모든 대국은 타이젬 대국실에서 실시간으로 관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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