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바둑리그
3R 오더, 서울 EDGC 돌풍 계속될까
2019-05-26 오후 5:40:36 입력 / 2019-05-26 오후 5:42:40 수정
한국여자바둑리그 3라운드 오더가 발표됐다.
3라운드는 서울 사이버오로-여수 거북선, 서울 EDGC-부안 곰소소금, 인제 하늘내린-포항 포스코케미칼, 서귀포 칠십리-서울 부광약품의 대결이다.
5월27일에 시작되는 3라운드 1경기는 서울 사이버오로와 여수 거북선의 대결이며, 장혜령과 김은선, 강다정과 김다영, 차주혜와 김상인이 대국한다.
28일 열리는 3라운드 2경기는 서울 EDGC와 부안 곰소소금 대결이며 김혜민과 후지사와 리나, 이민진과 오유진, 가오싱과 허서현이 대결한다.
3라운드 3경기는 29일에 이어지며 인제 하늘내린과 포항 포스코케미칼이 맞붙으며 송혜령과 강지수, 정연우와 왕청신, 김미리와 조혜연의 대진이다.
30일에 열리는 4경기는 서귀포 칠십리와 서울 부광약품이 대결이며, 오정아와 이도현, 김수진과 김채영, 조승아와 루이나이웨이가 대결한다.
타이젬에서는 여자바둑리그 모든 대국을 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한다. 대회는 8개팀 더블리그(14라운드)로 열리는 정규리그는 총 56경기, 168국으로 3판 다승제(장고 1국, 속기 2국)로 펼쳐지며 정규리그 최종 라운드(14R)는 통합라운드로 진행된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는 2019 한국여자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5000만원, 준우승상금은 3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