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대회
오유진 '사진촬영은 밝게, 다면기는 진지하게'
제19회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 열려
2019-07-25 오후 9:31:25 입력 / 2019-07-25 오후 10:05:51 수정
7월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제19회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이 열렸다.
300여명의 어린이들이 대국에 열중하는 동안 외부에서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김미경 강사가 토크콘서트를, 이창호·박지은·김혜민·오유진 등 프로기사들이 사인회와 지도다면기를 진행했다.
다채로운 행사로 알찬 하루를 선물한 대회장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김미경 강사가 학부모들을 위해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디지털 캐리커쳐는 인기만점.
▲다트체험존.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기다리던 프로기사 사인회. 사인회에는 이창호•박지은•김혜민•오유진이 참석했다.
▲이창호 '진지하게 사진 찍기'
▲오유진 '혼자 찍어도 밝게 웃어요~'
▲티셔츠에도 사인을 받는 학생.
▲한화생명 세계어린이 국수전에서 우승한 많은 어린이들이 프로기사가 됐다. 현재 국내랭킹 1위인 신진서가 2012년 우승자 출신이며, 현재 국내랭킹 10위내 5명, 20위내 7명의 프로기사가 한화생명 어린이 국수전 출신으로 활약하고 있다.
▲다면기 현장으로!
▲바둑꿈나무들에게 다면기를 펼치는 프로기사들.
▲다면기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이창호.
▲다면기에 열중한 오유진.
▲휴직계를 냈다가 다시 돌아온 박지은도 다면기에 참여.
▲바둑꿈나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김혜민.
▲부대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대국장은 어린이들이 열기를 내뿜으며 대국에 임했다.
▲대국이 끝나고 전자기기로 대국을 복기 중인 어린이들.
▲초청을 받아 대회에 출전한 외국 선수들도 복기 중.

▲세계어린이국수에 오른 조상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