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
남해7번기
"너무 힘든 바둑, 더 욕심 내긴 힘들어"
신진서-박정환, 남해7번기 1국 후 현장 인터뷰
2020-10-20 오후 4:38:37 입력 / 2020-10-20 오후 4:55:48 수정
숙명의 라이벌 대결! 한국 바둑계를 이끄는 투톱 '신진서-박정환'의 슈퍼매치 7번기가 시작됐다. 이순신순국공원 관음루에서 13시에 시작한 대국은 17시42분경에 끝이 났다. 대국을 끝낸 두 기사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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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지붕 아래, 바닷바람과 한 수]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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