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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맞아 역주행하는 ‘송아지 삼총사’
2021-01-26 오전 10:39:59 입력 / 2021-01-28 오전 10:52:51 수정
'바둑 나이 서른이면 환갑'이라는데, 30대 후반에 들어서도 좋은 성적을 보이는 '송아지 삼총사'.
최철한·박영훈·원성진 '송아지 삼총사' 탄생 스토리와 중국·일본·대만 소띠 바둑기사들은 누가 있을까?
2021년 신축년을 맞아 맹활약 중인 '황소 삼총사'의 이야기를 정기자의 애프터361에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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