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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패로 찾아온 시련의 시간
제1회 삼성화재배 결승 2국 下
2021-07-01 오전 11:49:28 입력 / 2021-07-01 오전 11:53:43 수정
최초의 오픈 대회 제1회 삼성화재배, ‘한·일전’, ‘80만 달러의 향연’의 주인공 유창혁과 요다 노리모토.
유창혁의 끝내기 실수 연발로 요다 노리모토는 2국을 승리하며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유창혁이 전하는 제1회 삼성화재배 결승 2국.
그날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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