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리그
프로-아마 격돌하는 루키리그 개막
루키바둑리그 개막, 만 18세 이하 프로2명 아마2명 한 팀으로 출전
2022-06-28 오전 9:44:59 입력 / 2022-06-28 오전 9:51:02 수정

▲루키바둑리그 개막식이 열린 한국기원 2층 대회장 전경.
루키바둑리그가 다섯 번째 대회 개막식을 가졌다.
24일 한국기원에서 8개 팀 선수단 60여 명이 참석하는 2022 루키바둑리그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루키바둑리그는 만 18세 이하(2004년 이후 출생자) 프로기사 2명과 아마추어 선수 2명 등 4명이 한 팀으로 총 8개 팀이 출전한다.

▲개막식에 참석한 내빈들과 각 팀 관계자들 기념사진 촬영.
5년 연속 출전한 부산 이붕장학회를 비롯해, 디펜딩챔피언 여수 진남토건, 서울 미스테리골프, 순천만국가정원, 꿈의도시 의정부, 순천 한국바둑중고등학교, 한종진바둑도장, 류동완바둑도장 등이 출전했다.
25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3개월 열전에 들어간 루키바둑리그는 8개 팀 더블리그로 총 14라운드(56경기, 168국)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협찬하는 2022 루키바둑리그 우승상금은 2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000만원이다. 매 라운드는 3판 다승 오더제로 열리며 제한시간은 각 20분, 40초 초읽기 3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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