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리그
2R 오더 '안성준-강동윤'
2023-01-09 오후 2:41:26 입력 / 2023-01-16 오후 2:34:12 수정


바둑리그 2라운드 오더가 발표됐다.
11일부터 난가리그 2라운드 1~3경기가 시작된다. 대진은 ‘보물섬정예-포스코케미칼(11일), 셀트리온-킥스(12일), 한국물가정보-컴투스타이젬(13일)’. 14일부터 열리는 인터리그 1라운드 5,6경기 대진은 ‘킥스-바둑메카의정부(14일), 일본기원-셀트리온(15일)’.
한편, 퓨쳐스리그 1라운드가 9일 19시부터 동시에 시작된다. 대진은 '셀트리온-포스코케미칼, 한국물가정보-킥스, 정관장천녹-울산고려아연, 바둑메카의정부-원익'.
‘2022-20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는 컴투스타이젬을 포함해 총 12개 팀(국내 10팀, 해외2팀)이 양대 리그와 인터리그로 나뉘어 총 96경기를 펼치며, 지난해와는 달리 승점제로 순위를 가른다. 한국바둑리그에 해외국가가 각 단일팀으로 참가하는 것은 2004년 리그 출범 이후 19년 만에 처음이다.
우승팀에게는 2억 5천만원의 상금이, 준우승팀은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총규모는 40억원(KB바둑리그 37억, KB퓨처스리그 3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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