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대회
한국유소년바둑연맹회장배에서 유소년 최강자 가린다
8개 부문 각 부문 16명 혹은 32명 선착순 마감
2023-02-15 오전 10:57:53 입력

▲대구시장배 전국아마바둑대회에서 어린이들이 대국 하는 모습.
한국바둑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온 '2023한국유소년바둑연맹회장배바둑대회'가 내달 26일 군포시민운동장 제1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유소년바둑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유소년바둑연맹, 군포시바둑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치부, 새싹부A,B, 샛별부A,B, 꿈나무부A,B, 학년부A,B, 1~3학년 초등유단자부, 4~6학년 초등유단자부, 초등최강부(4단이상) 등 8개조로 나누어 전국 미취학 어린이, 초등학생 중 대한바둑협회 단증, 급증 소지자 등이 출전한 가운데 열린다.
참가신청은 3월 6일부터 각 부문별 참가인원은 16명 혹은 32명 선착순 마감하며, 모든 부문 참가비는 2만원이다.
각 부문 우승, 준우승, 3위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상품권 또는 상품이 주어지며, 부문별 8강 또는 16강까지 시상을 진행한다.
한편, 지난 2월 4일 실시한 한국유소년바둑연맹 회장 선거에서 김삼배 회장이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