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프로기전
이창호 힘겨운 첫 승
2001-12-19 입력
| [제1기 KTF배 프로기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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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힘겨운 첫 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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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9단이 이상훈 7단을 누르고 KTF배 본선 첫 승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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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 배달왕기전의 뒤를 이어 올해 새롭게 창설된 KTF배는 이번 제1회에 한해 각조의 수위 기사가 단판승부로 도전자를 가린 뒤 지난 기 배달왕 타이틀 보유자 이세돌 3단과 도전 3번기를 치르며 내년부터는 본선시드를 제외한 모든 기사들이 예선부터 참가하는 선수권전으로 대회방식이 바뀌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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