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기전
15세 오치민, 아마대왕 등극
2002-11-05 오후 6:37:08 입력
| [아마추어기전] 15세 오치민, 아마대왕 등극 첫 출전에 첫 우승 영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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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3일 이틀간 삼성생명 대구총국 특별대국장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아마대왕전 우승컵은 15세의 오치민군에게 돌아갔다.
97명의 전국 아마바둑 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 이번 대회 결승에서 오군은 김정환 6단에게 흑12집반승을 거두고 우승 상금 300만원과 상장을 받았다. 공동 3위는 지난 대회 우승자인 하성봉 7단과 강희구 7단이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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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매일신문>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바둑협회가 후원하는 제20회 아마대왕전의 8강전 이상 기보는 매일신문 바둑란에 연재될 예정이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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