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전
‘소년장사’ 연승가도에 급브레이크!
2002-11-22 오후 7:41: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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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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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장사’ 연승가도에 급브레이크! 중고신인 염정훈, 송태곤 7연승 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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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으로 97년 입단한 염정훈 4단은 98년 KBS바둑왕전 본선, 2002년 신예프로10걸전 본선 진출외에는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했으나, 이번에 최고 상승세의 송태곤 3단을 꺾음으로써 호기를 맞이했다.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신인왕전은 연령에 관계없이 입단한지 만 10년차 이하의 기사에게만 참가자격이 주어지며 본선에 오른 20명이 연승전 방식으로 결선 진출자를 가린다. 스포츠서울21이 주최하며 비씨카드가 후원, 우승상금은 2000만원. 전기 우승자는 이세돌 3단으로 연승전 마지막 순번으로 시드를 배정받았다. <TYGEM/김창호 gigung@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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