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전
김주호, ‘한판만 더’
2002-09-30 오후 9:56: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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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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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호, ‘한판만 더’ 이영구 꺾고 2연승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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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호 2단(왼쪽)이 이영구 초단을 꺾고 1승을 거둬 본선토너먼트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
김주호가 이영구에게 승리의 바통을 넘겨받았다. 9월 30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7국에서 김주호 2단이 이영구 초단에게 162수만에 백불계승을 거뒀다. 1승을 거둔 김2단은 오는 10월 8일 송태곤 2단과 겨뤄 1승을 더 챙기면 본선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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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단은 김2단에게 패배하긴 했지만, 이미 이용수 3단과 서무상 3단에게 각각 1승씩 거둬 이날 대국의 승패와 상관없이 2연승으로
본선토너먼트에 올랐다. 본선 1번 주자인 김명완 6단 역시 3연승으로 일찍감치 본선토너먼트에 올라가 있는 상태. <TYGEM/최철용 a4g@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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