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배 마스터스
김영환, 8강 첫 주자로
2002-11-25 오후 7:34: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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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KT배 마스터즈 프로기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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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훈은 16강에 마지막으로 합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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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6단이 KT배 8강에 첫 타자로 진출했다. 11월 25일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기 KT배 마스터즈 프로기전 16강전 첫 번째 대국에서 김영환 6단이 한종진 4단을 맞아 311수만에 불계승을 거뒀다. 한편, 이에 앞서 열린 32강전 마지막 대국에서는 최명훈 8 |
| 단이
백홍석 초단을 불계로 꺾고 16강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8강의 두 번째 진출자는 오는 12월 2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릴 유창혁 9단 대 김명완 6단의 대국에서 결정된다. 올해부터 우승상금을 5000만원(준우승 1500만원)으로 늘리고 64강 토너먼트로 경기방식을 바꾼 KT배 마스터즈는 국내 최대규모의 기전. 스포츠투데이와 바둑TV가 주최하고 KT가 후원한다. 타이젬은 이날 대국을 비롯, 본선 주요 대국을 온라인상에서 독점으로 생중계하며, 바둑TV는 32강전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10분에 정규 방송한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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