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전
박영훈, 첫승 신고
2002-12-21 오후 2:17:46 입력
| [제13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 ||
| 박영훈, 첫승 신고 백홍석의 3연승 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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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3단은 2연승을 달리고 있던 백2단에 맞서 단단하고 여유있는 바둑으로 불계승을이끌어냈다. 20명의 본선 출전자가 연승전 방식으로 결선진출을 가리는 신인왕전은 이제 박3단이외에 안영길4단과 이세돌 3단만이 남았다. 2연승 이상으로 결선진출을 확정지은 기사는 김명완, 이영구, 송태곤, 백홍석. 이세돌 3단은 마지막 순번으로 1승만 하면 결선에 진출한다. 남은 3명중 박영훈 3단과 이세돌 3단이 결선 진출에 유리한 상황. 반면 안영길 4단은 박3단과 이3단을 모두 이겨야 한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 올해의 프로기사(MVP) 투표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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