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씨앗배
윤기현·김좌기 16강 안착
2002-12-05 오후 8:52: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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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돌씨앗배 프로시니어기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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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현·김좌기 16강 안착 임창식·김수영 각각 꺾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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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준우승자 임창식 7단을 꺾고 16강에 진출한 윤기현 9단. |
12월 5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3기 돌씨앗배 프로시니어기전 32강전에서 윤기현 9단은 임창식 7단을, 김좌기 7단은 김수영 7단을 각각 꺾고 16강에 올랐다. 특히 '왕년의 국수' 윤기현 9단은 지난 2기 준우승자 임창식 7단을 물리쳐 노익장을 과시했다. 만 45세 이상의 중견들만이 출전한 제3회 돌씨앗배 프로시니어기전은 총 53명 중 예선 통과자 22명과 시드로 배정받은 10명
등 총 32명이 본선 토너먼트를 벌인다. 바둑TV가 주최하고 (주)돌씨앗상사가 후원하는 제3기 돌씨앗배 프로시니어기전은 제한시간 10분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지며
우승상금은 1,200만원이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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