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새내기 입단자 오주성·김대용 인터뷰
2002-12-05 오후 6:01:02 입력
|
[제94회 일반인입단대회 입단자 인터뷰] |
||||||||||
|
|
||||||||||
| 꿈에도
그리던 프로 입단 관문을 통과한 두명이 있다. 오주성과 김대용. 두 기사는 여러모로 비슷한 면이 있다. 가장 존경하는 기사가 조훈현 9단이라는 점, 바둑을 초등학교 3년쯤 시작했다는 점, 그리고 입단대회 본선 도중 2연패의 수렁에서 빠졌다가 힘차게 일어선 점이 그렇다. 성적을 내려 조바심내기보다는 꾸준하게 노력하고 차근차근 성적을 쌓겠다는 마음 자세도 닮은꼴이다. 제94회 일반인입단대회 입단자 2명에게 소감과 포부를 들어봤다.
|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