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대회
“서중휘의 이가 제일 강했다”
2003-02-10 오후 4:27: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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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덕영치과배 전국아마 32강 초청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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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중휘의 이가 제일 강했다” 강희구 꺾고 덕영치과배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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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열린 덕영치과배는 대구에서 대형 치과병원을 운영하면서 한국기원 이사로서 활동 중인 이재윤 원장이 주최한 대회. 지난해 전국대회 랭킹 10위에 오른 기사(하성봉, 김상준, 서중휘, 홍맑은샘, 윤춘호, 김정수, 강희구, 조민수, 강영일, 김동섭)와 주최측에서 지역안배를 통해 22명의 프로기사를 지명해 32강 초청전 형식으로 치뤄졌다. 이번 대회를 총괄한 양현모 진행위원장은
“일반 아마대회는 천편일률적인 방식으로 기사도 지치고 진행도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한 뒤 “지역안배를 통한 초청전으로 세미프로급인
아마기사들에게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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