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전
최철한, 개막전 장식
여덟번째 천원전 열전 돌입
2003-04-04 오후 6:29:38 입력
이 중 박승철 3단은 박승현 3단과 형제 대국을 벌인 끝에 예선을 통과, 주위의 눈길을 끈 바 있다. 12명의 예선 통과자와 전기 시드 배정자인 송태곤, 조훈현, 김수장, 김승준 등 총 16명은 앞으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천원을 가리게 된다. 제7기 박카스배에서는 송태곤 4단이 조훈현 9단과 최종국까지 가는 접전 끝에 3대2로 우승, 천원에 등극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동아제약이 후원하는 천원전의 우승상금은 1천3백만원, 준우승상금은 6백만원. 천원전은 이세돌 6단, 박영훈 4단, 송태곤 4단 등이 차례로 우승, 신예들의 등용무대로 자리잡고 있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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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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